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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림제4주일<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>(20.12.20)

베드로(홍보위원장) | 2020.12.20 14:23 | 조회 483













천사가 마리아의 집으로 들어가 말하였다. “은총이 가득한 이여, 기뻐하여라. 주님께서 너와 함께 계시다.” 이 말에 마리아는 몹시 놀랐다. 그리고 이 인사말이 무슨 뜻인가 하고 곰곰이 생각하였다.
천사가 다시 마리아에게 말하였다. “두려워하지 마라, 마리아야. 너는 하느님의 총애를 받았다. 보라, 이제 네가 잉태하여 아들을 낳을 터이니 그 이름을 예수라 하여라.

이제 곧 예수님이 오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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